민원인·공무원 모두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이천시가 나섰다
경기 이천시는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특이(악성·고질)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경기도에서 집계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민원실 등에서는 지난해 1월부터 5월 31까지 6,261건의 폭언, 욕설, 폭행, 성희롱, 기물 파괴 등 민원인의 위법행위가 발생하였고 201건의 위법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이 있었다. 이천시 특이(악성·고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