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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모빌리는 5일 서울 강남구 논현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창립 36주년·플래그십스토어 개관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디사모빌리 최동열 회장을 비롯해 최가영 대표, 월터놀의 주세페 페디토 아시아 영업 총괄 디렉터, 포라다의 마우로 나스트리 해외사업 총괄 디렉터와 오펠리아 포르나차리 아트 디렉터가 참석해 각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과 주요 컬렉션, 한국 시장에서의 협력 방향을 소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포라다와 월터놀은 각각 이탈리아의 목공 장인정신과 독일 모더니즘의 디자인 유산을 대표하는 브랜드다.
디사모빌리는 서로 다른 디자인 철학과 강점을 지닌 두 브랜드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 공간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고 하이엔드 리빙 시장에서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깊이와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주세페 페디토 월터놀 아시아 영업 총괄 디렉터가 브랜드의 역사와 디자인 철학, 디사모빌리와의 협력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마우로 나스트리 포라다 수출 총괄 디렉터가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과 공간 제안 방향을 공유했다.
이후 두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을 살펴볼 수 있는 쇼룸 도슨트 투어도 진행됐다.
최가영 디사모빌리 대표는 "지난 36년간 세계적인 가구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며 차별화된 디자인의 가치를 전달했다"며 "이번 월터놀과 포라다 론칭을 계기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국내 고객들에게 폭넓은 하이엔드 리빙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이미지] (왼쪽부터) 포라다 마우로 나스트리 해외사업 총괄 디렉터, 오펠리아 포르나차리 아트 디렉터, 디사모빌리 최동열 회장, 최가영 대표, 월터놀 주세페 페디토 아시아 영업 총괄 디렉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11m/05d/20261105010004460000233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