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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50+어워즈'는 50+세대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헌신하고 도전해 온 인물과 단체를 발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올해는 정서적 회복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과 암·치매 조기 발견, 보행 건강관리 등 혁신기술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단체 및 기업 4곳을 시상했다.
또한 올해 시상식은 서울이 아닌 재단이 쉼과 회복, 나눔의 가치를 담아 조성한 강원도 평창 바랑재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사회공헌상 사단법인 행복공장 △창의혁신상 1위 ㈜이노제닉스 △2위 에이트스튜디오㈜ △3위 ㈜뷰브레인헬스케어가 각각 수상했다. 사회공헌상과 창의혁신상 1위에는 각 1억 원, 창의혁신상 2위와 3위에는 각 5000만 원과 3000만 원 등 총 2억8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은 "올해는 재단이 마련한 평창 바랑재에서 시상식을 열게 돼 더욱 뜻깊다"며 "라이나50+어워즈가 성과를 인정하는 자리를 넘어, 우리 사회에 필요한 실천과 도전이 이어질 수 있도록 격려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