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코 3연패 불발 김효주, 5위로 1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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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조는 13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2.29점을 받아 지난주보다 6계단 오른 42위에 자리했다. 앞서 유현조는 지난 11일 끝난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이번 시즌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세계 랭킹 1∼3위는 넬리 코르다(미국)와 지노 티띠꾼(태국),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순으로 변화가 없었다.
한편 지난 11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3년 연속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공동 7위로 대회를 마무리한 김효주(31·롯데)는 4위에서 5위로 한 계단 내려섰다. 이 대회에서 우승한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김효주를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