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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방부는 오는 10월 1일 계룡대 활주로에서 '자주국방 실현, 대체불가 국군'을 주제로 국군의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올해는 국민과의 소통·화합을 위해 '2026 지상군페스티벌'과 '계룡 군문화축제'가 열리는 계룡대 활주로에서 개최된다. 이는 국군의 날 행사 4개년 계획에 따른 것이다. 대규모 장비 기동과 장병을 동원한 가운데 4개년 연도별 각 군을 순회해 행사의 연속성과 발전성을 보장하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국군 장병 4000여명과 함께 개최된다. 전통악 공연과 민군 통합 태권도 시범, 공중 전력 분열·블랙이글스 축하비행을 비롯해 AI·첨단기술이 적용된 K-방산 각종 무기체계 전시 등 다채롭게 구성될 전망이다.
국군의날 기념행사는 공식 누리집을 통해 9월 3일부터 참석 희망자를 일정기간 동안 모집한다. 선정된 이들에겐 9월 중 자세한 안내가 개별 통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