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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영상 플랫폼 클링AI(KlingAI)가 대학생 대상 창작 지원 프로그램인 'KlingAI NEXTGEN 2026 대학 창작 챌린지'의 작품 접수 기간을 오는 25일까지 연장했다고 22일 밝혔다.
클링AI는 MBC C&I, 한국미디어정책학회와 함께 해당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국내 대학들의 기말시험 등 학사 일정을 고려해 접수 마감 일정을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공모전과 연계해 진행된 생성형 AI 영상 제작 워크숍도 최근 마무리됐다. 워크숍은 대학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AI 기반 영상 제작 강의와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클링AI에 따르면 홍익대학교, 동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중앙대학교, 인하대학교와 서울영화센터에서 진행된 워크숍에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 18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 과정과 관련 기술 동향 등을 학습했다.
또 AI 영상 제작 분야에서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와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과정에 대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공모전은 국내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총상금 800만 원과 클링AI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링AI 관계자는 "생성형 AI는 영상 창작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표현 방식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공모전을 통해 창작자들이 AI 영상 제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모전 일정 변경 및 출품 규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클링AI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