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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사 브로커와 경제매체 기자가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는 기사를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해당 기사를 공유하며 "비정상의 정상화"라며 "패가망신하는 주가조작 이제 그만하시고 정론직필하는 정상적 언론인으로 돌아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불법 행위에 가담한 경우 자수와 공익신고를 하라고도 했다. 그는 "이미 저지른 일이라면, 공익신고하면 처벌 감면에 신고포상금도 지급되니 자수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주가조작을 비롯한 불공정 행위가 시장 질서를 해치고 국민에게 피해를 준다고도 했다. 그는 "규칙을 지키는 선량한 국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며, 규칙을 어겨 이익을 얻는 모든 행태가 구시대의 비정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비정상의 정상화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