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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은 4일 당선 소감을 통해 "저를 민선 9기 나주시장을 선택해 주신 것은 지난 4년 더 큰 나주의 변화와 성과를 제대로 완성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유능한 지방정부를 만들라는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저를 믿고 성원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는 "민선 9기 전남광주통합시대 중심으로 더 크게 도약하는 나주 대도약 시대를 시민 여러분과 힘차게 열어가겠다"며 "2차 공공기관 집중 이전을 통해 빛가람혁신도시를 완성하고 인공태양부터 재생에너지, 차세대 전력망, 전력기자제 산업까지 국가 에너지 산업을 이끄는 대한민국 에너지특별시나주로 전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영산강 국가정원과 원도심 2천년 역사문화 자원의 꽃을 활짝 피워 500만을 넘어 천만 관광객이 찾는 관광도시 나주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소득이 보장되는 농업, 미래가 있는 농촌,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이 살아나는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를 키워나가겠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명품 교육도시, 청년이 꿈을 이루고 정착하는 도시, 어르신이 더 행복한 나주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