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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부가가치세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를 제안했따.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스튜디오와 협업했다. UN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건축 그룹이다.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할 예정이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했다. 또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를 통해 다양한 주거 수요를 반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