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영등포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설맞이 상생장터'를 찾은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있다.
2일 서울 영등포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설맞이 상생장터'를 찾은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친선·협약도시 등 14개 시·군 참여하는 2026년 새해 첫 상생장터를 오는 6일까지 운영한다.
영등포구 설맞이 상생장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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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영등포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설맞이 상생장터'를 찾은 시민들이 물품을 구입하고 있다.
영등포구 설맞이 상생장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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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영등포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설맞이 상생장터'를 찾은 시민들이 물품을 구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