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4시 경복궁 동십자각
행진 앞서 공연, 시민 발언 진행
 | 야5당 공동 비상시국 대응을 위한 범국민대회 | 0 | 지난달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열린 야5당 공동 비상시국 대응을 위한 범국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윤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고 있다. /특별취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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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비상행동)이 5일 오후 4시 서울 경복궁 동십자각에서 범시민대행진을 진행한다.
지난해 12월 발족한 비상행동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퇴진과 퇴진 이후 한국 사회 대개혁을 목표로 전국 1719개 노동시민사회단체가 모여 활동하는 연대체다.
이날 행진에 앞서 공연과 시민들의 발언이 이뤄질 예정이다. 공연엔 민중가수연합, 아카시아, 차세대, 이한철 등이 참여한다.
비상행동은 "그토록 고대하면 대통령 파면을 이뤄냈다. 민주주의가 승리했다"며 "이젠 내란세력을 청산하고 사회대개혁으로 나아가자"고 밝혔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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