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대중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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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완 (사)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장이 국내 대표 MCN(다중채널네트워크) 기업인 이형민 마노패밀리 대표, 이은지 마노패밀리 이사와 손잡고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인물들로 구성된 인플루언서들이 파크골프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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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기존 스포츠 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라며 "스포츠 업계에서는 이례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나아가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 홍보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계기가 될지 기대가 나온다.
박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히, 정성훈을 비롯한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층과 중장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는 파크골프 업계 무스탕, 레저로 스크린과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