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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국제디자인포럼이 주관하는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다. 실용성·기술력·디자인 혁신성·친환경성·사용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제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한다. 올해는 66개국에서 출품된 약 1만1000개의 작품이 경쟁을 펼쳤다.
후지이 시게오 한국엡손 대표는 "엡손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수상은 디자인뿐 아니라 기술력·친환경성·고객 편의성 등 여러 측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이기에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엡손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지속가능하면서도 차별화된 솔루션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