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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포근한 봄 날씨 지속…황사·미세먼지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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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은 기자

승인 : 2025. 03. 12. 17:26

봄의 입구…통도사 홍매화 개화<YONHAP NO-4298>
경남지역 낮 최고기온이 18도까지 오른 12일 국내 삼보사찰 중 하나인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홍매화가 펴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연합뉴스
목요일인 13일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로 예보됐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맑겠고 그 밖의 지역은 구름이 많겠다. 밤에는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다.

황사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세종·충북·충남은 매우 나쁨, 서울·경기도·강원권·대전·호남권·영남권·제주권은 나쁨으로 예보됐다. 다만, 오전에 수도권·충청권·호남권은 나쁨, 영남권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손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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