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 니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Anime Impulse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현지시간 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니케 부스에는 총 3천 명 이상의 팬들이 몰려, 글로벌 IP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Anime Impulse는 애니메이션, 만화, 비디오 게임, 그리고 팬덤 전반을 아우르는 축제다. 대규모 벤더 홀과 아티스트 앨리, 성우 및 스트리머 특별 출연,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풍성했으며, 현장은 열정적인 팬들로 가득했다.
특히 ‘승리의 여신: 니케’는 밸런타인데이 다음 주말을 맞아 행사장 전체에서 스캐빈저 헌트(Scavenger Hunt) 이벤트를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참가자들은 ▲니케 캐릭터들과 함께 소원 빌기 ▲현장 사진 SNS 공유 ▲니케 퍼즐 완성 등 세 가지 미션을 수행하면 니케 캐릭터의 러브레터와 굿즈를 받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이벤트가 시작되자 팬들은 앞다투어 참여했고, 니케 부스 주변은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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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라 니케 공식 코스플레이어들이 준비한 포토존도 마련되어, 팬들은 현실 속 니케 캐릭터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캐릭터와 싱크로율 높은 코스튬과 연출 덕분에 니케 부스는 연일 화제를 모았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2월 16일 메인 무대에서 펼쳐진 니케 특별 공연이었다. 니케의 영어 성우진, 가수, 그리고 인기 코스플레이어들이 함께 꾸민 무대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감미로운 음악과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는 니케의 세계관을 실감 나게 전달하며 현장을 열기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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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동안 3천 명이 넘는 팬들이 니케 부스를 방문하며, ‘승리의 여신: 니케’는 Anime Impulse의 주역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향후 니케의 해외 행사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Anime Impulse 참가를 통해 ‘승리의 여신: 니케’는 단순한 모바일 게임을 넘어 애니메이션과 게임 팬덤을 아우르는 IP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