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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라운, 오토커팅 기능 갖춘 ‘잘쓴 라벨프린터 40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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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항 기자

승인 : 2025. 02. 18. 11:20

오토커팅 기능을 갖춘 4인치 라벨프린터 '잘쓴 라벨프린터 402+'./싱크라운

라벨프린터 전문 기업 싱크라운이 4인치 라벨 프린터 '잘쓴 라벨프린터 402+'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잘쓴 라벨프린터 402+'는 오토 커팅 기능이 있어 택배 송장 출력 후 일일이 손으로 뜯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많은 양의 송장을 처리하는 물류 업체나 온라인 쇼핑몰 판매자의 경우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고해상도(300dpi) 출력을 지원하고 있어 송장에 쓰인 글자 크기가 작거나 빽빽하게 채워져 있어도 선명하게 인쇄할 수 있다. 제품 정보 라벨, 바코드 라벨, 의류 라벨 프린팅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싱크라운은 '잘쓴 라벨프린터 402+' 사용자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라벨을 편집하고 출력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PC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제공한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면 다양한 양식의 테마 라벨과 아이콘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도 있다.

싱크라운 관계자는 "신제품을 통해 소규모 사업자부터 대규모 물류 업체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라벨 프린터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싱크라운은 혁신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페이지(pagee) 라벨기'와 '잘쓴(zalson) 프린터'를 잇따라 출시한 바 있다.
김지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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