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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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베이비문은 임신을 기념해 28주 이상 안정기에 접어든 예비 부모가 태교와 휴식을 위해 떠나는 태교여행이다. 2012년부터 시작된 매일유업 베이비문은 올바른 태교 문화 확산과 직원의 임신을 축하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변영신 백석대학교 사범학부 교수의 '내 아이와의 행복한 동행' 강연 △출산용품 DIY 만들기 △태담 편지쓰기 △임신부를 위한 체조 등의 프로그램을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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