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직후 3일간 평균 1분만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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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성수동 일대에서 진행되는 행사의 얼리버드 티켓은 오픈 직후 3일 간의 판매기간동안 평균 1분 만에 매진됐으며 19일 오픈한 일반 티켓도 소진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드타입 △유쏘풀 △에스더블유나인틴 등 다양한 브랜드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앞서 19일부터 온라인에서 진행한 '무신사 뷰티 페스타'는 지난해 상반기 진행했던 행사 첫날보다 거래액이 322%가량 증가했고, 일평균 방문자 수도 약 1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신사 뷰티는 이번 페스타가 열리는 21일 동안 360여 브랜드의 약 1만 개 상품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행사 기간 동안 한 브랜드의 베스트 아이템을 모은 최대 20만 원 상당의 럭키박스를 2만 원에 선보인다. 또 이날부터 매일 20시에 △닥터지 △맨즈 브랜드 △오드타입의 라이브 방송을 오는 22일까지 진행하고 특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무신사 뷰티 페스타는 다음달 8일까지 무신사 앱에서 진행된다.
무신사 관계자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접속자 수가 4만 명이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 속에 티켓이 매진됐다"며 "이번 무신사 뷰티 페스타가 고객에게는 넥스트 뷰티 발견의 즐거움을, 참여 브랜드에게는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