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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번 전당대회는 '젊은 세대와 함께하는 전당대회'·'전국이 온라인으로 하나되는 전당대회'·'인공지능(AI) 시대를 주도하는 미래정당으로 발돋움하는 전당대회' 등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다. 특히 이승만·박정희·김영삼 역대 대통령들을 AI 영상 소개를 비롯해 후보자와 AI 사회자 간 대화를 통한 4차산업의 핵심 AI 기술을 체감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는 게 국민의힘의 설명이다.
국민의힘은 "젊은 세대를 아우르고, AI 시대를 주도하는 미래 정당으로 발돋움하는 콘셉트와 함께 보수정당의 혁신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꾸미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새로운 지도부 선출로 전 당원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한편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산업 개발, 육성 정책을 주도하겠다"며 "민생 정책 이슈를 발굴해 국민을 위한 정당, 국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김나연 인턴기자 (eungi4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