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여조야대 속 총선 민심을 어떻게 받아 들일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소통하는 정부로 바뀌는 기조 변화는 변함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소통과 맞물려 시장 경제와 민간주도 시스템으로 경제 기조를 잡는 건 헌법 원칙에 충실하다"며 "기조 유지 일관성 있게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정에서 고쳐야 할 부분을 세심하게 가리고 고쳐내겠다"고 부연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