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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3067억원으로 7% 증가했다. 하지만 순이익은 208억원으로 48% 줄었다.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작년 3분기 대비 18% 감소한 228%를 기록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매출액의 경우, 분양률 90%를 넘어선 포항 한신더휴 펜타시티, 아산 한신더휴 2개 자체사업장의 공사 진행에 따라 증가했다"며 "당기순이익은 인건비 등 원가 상승 분 선반영으로 인한 원가율 상승으로 감소했지만, 그 결과 미청구공사의 경우 매출액 대비 6%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원가 선반영 현장의 도급금액 증액이 예정돼 있어 올해 수익성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