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새로운미래·미래대연합, 통합추진위 구성… 위원장에 이원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31010018779

글자크기

닫기

이하은 기자

승인 : 2024. 01. 31. 17: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래대연합·새로운미래, 공동창당 합의
박원석 미래대연합 공동대표(오른쪽)와 신경민 새로운미래 국민소통위원장이 지난 28일 국회에서 가칭 '개혁미래당' 공동창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근 '개혁미래당(가칭)'으로의 통합을 선언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당 새로운미래와 민주당 출신 의원들이 주도하는 신당 미래대연합이 제3지대 신당들 간 통합을 진행하기 위한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원욱 의원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새로운미래 창당준비위원회와 미래대연합 창준위는 31일 보도자료를 내고 "'개혁미래당(가칭)'은 통합과 협력, 연대를 통한 국민이 살기 좋은 나라, 미래세대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통합추진위원장 체제를 둔다"며 "통합추진위원장은 제22대 총선에서 거대 양당의 무능과 진영만의 이익 추구로 인해 실종된 정치를 복원해 하나된 제3신당의 승리를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두 창준위는 통합추진위원장에 미래대연합 공동창준위원장인 이원욱 의원을 임명해 '통합'을 제22대 총선 승리 제1의 기준으로 삼고 적극적으로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들은 그러면서 "이 위원장은 포용과 협력의 가치와 타협과 양보의 태도를 통해 통합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며 "이 위원장의 목표는 단 하나, 통합을 통한 새로운 정당의 승리다. 제3정당의 공동의 이익을 넓고 깊게 통합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하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