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공원특례사업으로 진행…18만여㎡ 봉산공원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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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10개동, 전용면적 84·115㎡ 94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민간공원특례사업을 통해 지어져 단지 앞에 18만여㎡에 달하는 봉산공원이 있다는 게 특징이다.
민간공원특례사업의 아파트 부지면적은 전체 사업 면적의 30%까지로 제한되는데, 이 단지의 부지 면적 비율은 약 22.6%다.
이 단지는 광주의 신흥 자족주거타운으로 주목받는 첨단지구와 인접해 있다. 이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 가능하다.
우선 월봉초, 봉산초, 월봉중, 봉산중, 첨단중·고 등 학군이 밀집해 있다.
또 산월 나들목(IC)이 바로 앞에 있어 호남고속도로를 이용 가능하다. 상무지구와 첨단지구를 잇는 신설도로도 2026년 개통 예정이다.
단지 안에는 스카이커뮤니티, 다목적 실내체육관, 피트니스 등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민간공원특례사업 특유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첨단 생활권의 우수한 정주여건을 갖춘 것은 물론, 완성도 높은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의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