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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오전부터 방문객들이 몰려 긴 대기 줄을 형성했다는 게 SM상선 건설부문 측 설명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인근 시세 대비 분양가가 합리적으로 공급된다는 점이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었다고 부연했다.
이 단지의 전용면적 84㎡형 분양가는 3억원 중반대로 책정됐다.
단지에는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피트니스, GX룸 등 최신 아파트에 걸맞은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분양가가 크게 오르는 가운데 보기 드문 경쟁력 있는 가격에 공급되는 데다 일대 이후 신규 아파트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며 "차별화된 철학과 노하우를 집약해 일대를 대표하는 아파트로 조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 총 366가구로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 일정은 다음 달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6년 11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