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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스마일게이트홀딩스는 지난해 위메이드플레이 잔여지분을 모두 매도했다"며 "손해도 대략 470억원에 달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홀딩스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위메이드플레이(당시 선데이토즈) 지분을 35.52% 확보했으나 2021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지분을 모두 매각했다.
업계에서는 위메이드플레이가 '애니팡'을 개발하며 큰 인기를 끌었으나 스마일게이트의 인수 이후 성과가 저조했던 탓에 스마일게이트가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스마일게이트는 위메이드의 위믹스를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자 2022년 6월 약 38억원 규모의 지분을 매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