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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전국 13개 단지에서 총 7839가구를 분양한다. 이 중 5211가구가 일반공급분이다.
특히 이 기간에는 약 4128(52.6%)가구에 대한 뉴:홈 사전청약도 함께 진행된다.
나눔형은 인근 시세 대비 70% 이하의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된다. 5년 의무 거주 이후 공공에 환매 가능하다. 이 때 매도자는 처분 손익의 70%를 받을 수 있다.
지역별 나눔형 사전청약 물량은 △남양주시 '남양주왕숙2 A2'(416가구)·'남양주왕숙2 A7'(507가구) △수원시 '수원당수2 B3'(423가구) △고양시 '고양창릉 S3'(325가구) 등이다.
선택형은 공공임대 분양주택과 유사하게 계약자가 6년 동안 거주한 뒤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지역별로 △부천시 '부천대장 A9'(522가구) △고양시 '고양창릉 A1'(600가구) △화성시 '화성동탄2 C14'(520가구) 등이 사전 청약을 진행한다.
일반형은 기존 공공분양주택으로, 서울 '서울대방 A1'(815가구)이 사전 청약을 받는다.
같은 기간 경기 의정부시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407가구), 서울 광진구 '포제스 한강'(128가구) 등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들도 1순위 청약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