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영그룹, 공군 격오지부대 환경개선 위한 기부금 28억 쾌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27010016454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12. 27. 13: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7일 별립산관제부대 ‘우정(宇庭) 피트니스 센터’ 개소식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부영그룹
부영그룹은 27일 공군 격오지부대의 환경 개선을 위해 사단법인 로카피스생활체육회에 28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공군방공관제사령부와 미사일방어사령부 예하 48개 부대에 이중근 회장의 아호인 '우정(宇庭)'을 딴 우정피트니스(체육시설) 개선 및 시설공사, 헬스기구 구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부영그룹은 이날 방공관제사령부 별립산관제부대에서 '우정(宇庭) 피트니스 센터' 1호 개소식 및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권 로카피스 사무총장과 박창규 방공관제사령부 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이 사무총장은 이중근 회장(부영그룹 겸 로카피스 회장)을 대신해 자리를 빛냈다.

공군 출신인 이중근 회장은 공군 하늘사랑 장학재단과 공군사관학교 교육진흥재단 등에 100억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한 바 있다.

우정피트니스센터 전경
부영그룹이 방공관제사령부 예하 부대에 건립·기부한 우정피트니스센터 내부 모습./부영그룹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