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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미래 세대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영상과 함께 전격 공개된 주제곡인 '에코챌린지송'은 신나는 멜로디, 간단한 율동, 흥미롭게 반복되는 가사로 유아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애니메이션 영상과 주제곡에 등장하는 세 명의 주인공 '에코레인저'는 초록지구를 지키는 호랑이, 수달, 수리부엉이로 구성됐다. 유아 취향과 눈높이를 고려해 용감하고 친절하며 똑똑한 친구라는 콘셉트를 가졌다.
캐릭터 이름은 각각 '포스', '코이', '앤씨'다. 포스코이앤씨 사명에서 착안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이 영상을 직장어린이집 전문운영기관인 '푸르니보육지원재단'에 일괄 전달했다. 포스코그룹 직장어린이집 14곳, 1000여명 원아들의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이후 재단에 소속된 300여곳의 어린이집에도 순차적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회사는 포스코그룹의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적극 실천하고 다양한 사회 문제해결에 동참하고 있다"며 "자라나는 미래 세대도 그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지속 교육·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