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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예빛섬 영화제는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영화제로 SH공사가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영화제는 늦여름 밤 한강에서 아름다운 영화를 즐기며 숨찼던 일상에서 벗어나 숨 돌리는 여유를, 시원한 강바람 속에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즐거운 쉼을 누리자는 주제로 운영한다. 올해 길고 유난했던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건네기 위해서다.
사전 행사 뒤 오후 7시 30분부터는 영화 '어바웃 타임'을 상영한다. 상영 영화와 부대 행사에 대한 정보는 SH공사 누리집이나 영화제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제 후원사인 우리은행은 시민들이 각종 부대행사에 참여하며 편안한 쉼을 누릴 수 있도록 OST 콘서트 개최, 기념촬영 구역 제작, 키링 만들기 물품, 상품권 등을 지원한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