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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임직원 ‘헌혈행사·대한적십자사 기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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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빈 기자

승인 : 2023. 08. 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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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모아해피', 신한투자증권 사회공헌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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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임직원들이 지난 18일 신한투자증권 사옥에서 헌혈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투자증권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지난 18일 본사 사옥과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헌혈행사에 참여했다. 신한투자증권은 21일 임직원들이 자발적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헌혈 행사에 참여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이번 헌혈 봉사와 함께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긴급수술비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활동을 지원하는 '모아모아해피'는 2004년 시작된 신한투자증권의 대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이 해당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월급에서 만 원 미만의 끝자리가 자동으로 공제되고 임직원 기부금으로 조성된다. 신한투자증권은 현재 1000명 이상의 임직원이 매달 모금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자발적 봉사문화 정착을 위해 매주 금요일을 봉사의 날(매금봉)로 정하고 매주 자발적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저소득 어르신 도시락 포장 지원, 입양 대기 아동을 위한 환경 팝업북 만들기, 헌혈 버스, 샛강 지역 쓰레기 줍기 등 작지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환경 실천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현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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