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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수출 금융 종합지원대책 ‘민당정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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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빈 기자

승인 : 2023. 08. 1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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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발언하는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지난달 31일 국회에서 열린 K-콘텐츠 불법유통 근절대책 민당정협의회에서 발언 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국민의힘과 정부는 10일 국회에서 민당정 협의회를 열고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 금융 종합지원대책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는 최근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국제 경제 위기 등으로 촉발된 수출 경쟁력 악화를 해결하기 위해 열린다. 이날 회의에선 수출 기업을 위한 정책금융 확대 방안이 집중 논의될 방침이다.

당에선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만희 정책위 수석부의장, 송석준 정책위 부의장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선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윤희성 수출입은행장 등이 자리한다. 김광수 은행연합회장, 최진식 중견기업연합회장, 정윤모 중기중앙회 부회장 등도 민간 대표로 참석한다.
천현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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