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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며 전국 수해 현장을 중심으로 구호 물품 제공, 이재민 주거 지원, 가전제품 및 재해 사각지대인 사회복지시설 피해 복구 등에 주로 사용된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집중호우로 심려가 크실 피해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주민들이 하루속히 현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는 "지난 4월 강릉 산불에 이어 이번 집중호우까지 국가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이재민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온 두나무에 감사드리고,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구호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정부, 지자체와 협력해 수해 구호와 복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자료] 두나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기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26d/20230726010026800001477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