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기술 체험 전시회, 기업 의견 수렴 간담회 및 정보공유 세미나 진행
|
과방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바르셀로나의 MWC 2023에 전시되었던 정보통신분야 미래 신기술을 국내에도 소개하고 싶었다"라며 "국회 MWC 2023은 국내 기업들의 우수한 최신 기술과 제품을 체험하고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시회, 간담회, 세미나 등 3개의 큰 행사로 열린다. 참여기업 전시회는 15~16일 국회 의원회관 3층 로비 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회에는 삼성전자, SKT, KT 등 대기업들이 5G 기지국 장비, 인공지능 로봇, 도심항공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 ; UAM) 시뮬레이터 등을 전시한다.
중견기업인 쏠리드, 이노와이어리스, 센서뷰, 이랑텍 등의 기업은 Open-RAN 솔루션, 무선망 최적화 솔루션, 고성능 마이크로 안테나 등의 최신 기술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공지능 지향성 마이크의 딥히어링, 양자통신 시뮬레이터의 큐심플러스, 아이 두뇌건강 관리앱을 제작한 이모티브, 휴대형 이동기지국을 개발한 유캐스트 등 14개의 혁신적인 스타트업 기업들도 참가한다.
또 과방위는 오는 15일 오후 "국회 MWC 2023 참여기업 간담회"를 개최해 중소·중견 ICT 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이 자리에는 과방위 위원들을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중소·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기업 관계자 등이 자리한다.
정청래 위원장은 "정보통신기술은 미래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기술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우리나라의 성장 동력"이라며 "국회 MWC 2023이 정보통신기술의 성장과 국내 혁신 기업의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국회가 적극 지원하겠으니, 많은 국민 여러분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와주셔서 응원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