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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없는 안전마을'은 소방차가 진입하기 어렵거나 소방서에서 멀리 떨어진 마을에 소방시설을 보급해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고 초기 화재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북토리 마을은 외동119안전센터와 거리가 멀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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