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與 전당대회, 오늘부터 이틀 간 당원 모바일 투표 시작…결과 8일 발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4010001640

글자크기

닫기

천현빈 기자

승인 : 2023. 03. 04. 11: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포토] 합동연설회 마무리 인사하는 안철수-황교안-김기현-천하람 당대표 후보
안철수(왼쪽부터)-황교안-김기현-천하람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2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서울·인천·경기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국민의힘 차기 지도부를 뽑는 당원 투표가 4일 시작됐다. 결과는 8일 전당대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투표권을 가진 가진 선거인단은 4~5일 모바일 투표와 6~7일 ARS 투표 중 1회에 한해 투표가 가능하다. 선거인단은 83만9569명이다.

4~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모바일 투표의 경우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로 참여할 수 있다.

국민의힘은 투표 문자를 수신하면 보안 문자와 본인 인증번호(주민번호 앞자리)를 입력한 뒤 후보자를 선택해 투표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들은 당 대표 후보자 중 1명, 최고위원 후보자 중 2명, 청년 최고위원 후보자 중 1명에게 투표할 수 있다.

선거 결과는 오는 8일 전당대회에서 발표된다.

당권주자의 경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2위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진행하게 된다. 이어 9일 일대일 토론을 하며 10일 모바일 투표, 11일 ARS 투표를 거쳐 12일 당 대표를 확정하게 된다.
천현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