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룰밈팅 사전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실시하라"
△모바일 ARS 투표 시 실시간 투표현황 공개 요구 △전산처리 로그기록 실시간 감시 △사후검증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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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연대는 "국민의힘은 후보자 간 사전 룰미팅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절차를 실시하라"고 강조했다.
연대는 "지난 2021년 중앙선관위에 위탁한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컷오프 결과를 공개하지 않았다"면서 "경선결과를 핵심관계자 3명만 보고 폐기했다고 하면서 당 선관위조차도 그 결과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깜깜이 투표가 진행돼 큰 논란이 있었기에 무엇보다 투명한 선거관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국책연대는 "중앙선관위가 관리하는 K-voting 온라인시스템은 이미 전국민 오디션프로그램인 프로듀스 101 시리즈에서 투표결과가 조작될 수 있다는 사실이 수사와 판결로 공공연하게 드러났다"면서 "당대표 선거관리를 중앙선관위에 위탁하는 것은 절대 반대"라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국책연대는 △모바일 ARS 투표 시 실시간 투표현황 공개 요구 △전산처리 로그기록 실시간 감시 △모바일 ARS 투표 시 실시간 투표현황 공개 요구 △전산처리 로그기록 실시간 감시 △사후검증 필수 등을 주장했다.
국책연대는 "모바일 투표시 선거인 ID와 생년월일만 있으면 중국에서도 대리투표가 가능하다"면서 "모바일투표 시 기기인증 절차는 확행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광우 국책연대 공동의장은 "우리당 대표는 100% 우리가 뽑는다"면서 "국민의힘 지도부에서 100% 당원투표 방침을 결정했듯 선거관리 또한 중앙선관위에 맡길 이유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까지 당비만 내고 거수기 역할을 하던 책임당원이 아니라 앞으로는 당내에서도 제 목소리를 내는 책임당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