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신사업 성과·경영목표 두 마리 토끼 잡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2010001139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01. 02. 17: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세철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사진>은 2일 신년사에서 신사업 성과 가시화, 경영목표 달성 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 사장은 "2023년은 신사업 성과를 가시화하고 빈틈없는 사업관리로 경영목표를 달성하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한 해로 만들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발표한 탄소 중립 목표를 기반으로 탄소 감축 기술 개발을 확대해야 한다"며 "국내외 사업장 및 현장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 되자"고 부연했다.

아울러 "안전은 우리 회사 경영의 최우선 가치"라고 안전 분야도 강조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