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미스고옥션, 모바일 지도로 경·공매 매물 정보 제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1010010944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2. 12. 21. 17: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매
주식회사 미스고는 운영 중인 부동산 경매·공매 애플리케이션 미스고옥션을 통해 국내 최초로 데이터맵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미스고옥션은 전국 4000만 필지의 토지 및 건물 정보와 1만2000여개 법원경매 및 온비드 경공매 매물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경·공매 플랫폼이다.

데이터맵은 미스고옥션에서만 제공하는 터치형 필지지도 기반 매물 서비스로 경·공매 매물 정보뿐 아니라 인근 부동산 실거래가 정보까지 한눈에 제공한다.

지도에 특정 필지를 터치하면 해당 필지에 대한 건축물대장 정보와 실거래가 등을 제공하며, 건축물대장과 실거래가에 대한 상세페이지는 오는 23일경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거리뷰로 주변 위치 및 환경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해당 지역의 용도지역, 건폐율과 용적률 등 규제 정보도 한눈에 알 수 있다.

내년 1월엔 등기부등본 열람 서비스도 제공한다. 하나의 앱으로 전국 모든 필지의 토지 및 건물정보와 실거래가, 등기사항증명서 정보까지 한 번에 볼 수 있게 된다.

이밖에도 미스고는 1만2000여개 경·공매 매물 상세페이지를 리뉴얼했다. 매물 상세페이지에는 AI감정평가(고스톱)와 예상수익 계산 기능을 추가했다.

AI추천 매물 기능도 업데이트했다. 이용자가 가용할 수 있는 실투자금을 입력하면 소액도 상관없이 레버리지 투자 혹은 갭투자 가능한 매물을 찾아주는 서비스다.

정다혜 미스고 사업대표는 "일반인들도 경매 투자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경·공매 앱을 고도화해나갈 것"이라며 "내년부터 경매 대리입찰 및 전문가 상담 서비스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