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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 비영리단체와 협력관계(파트너십)를 형성하여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업·기관을 발굴하는 제도다.
환경경영, 사회공헌, 윤리경영 등 지표에 대해 평가하며 공무원·학계·비영리단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기관이 선정된다.
부동산원은 본사를 대구로 이전한 이후 △명절 사랑의 쌀 나눔 사업(12년간 누적 8500개소) △주거환경 개선지원 REB행복HOME사업(누적 394호 집수리) △대구 원도심 역사문화공간 보존사업(무영당, 대지바 리모델링)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온라인 교육, 원예체험학습 등) △범죄피해자 지원(대구경찰청과 협업) 등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종 인정기관으로 뽑혔다.
전체 심사지표에서 상위 점수를 부여받아 대구지역 내에서 유일하게 최고등급(레벨5)을 획득하였으며, 우수 기관에 수여되는 보건복지부 장관상도 받았다.
손태락 부동산원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연계모델을 지속 발굴하여 사회공헌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