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 아파트값 5주연속 역대 최대 낙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08010004202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2. 12. 08. 14: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파트값
12월 8일 기준 전주대비 전국 아파트 매매 하락률
서울 아파트값이 5주연속 역대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집값 추가 하락, 금리 인상 우려에 급매물만 팔리면서 내림폭이 가속화되고 있다.

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8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0.56%) 대비 0.59% 하락했다. 부동산원이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12년 5월 이래 최대로 떨어졌다.

강북지역에서는 도봉구(-0.88%)가 창·쌍문동 대단지 위주로, 노원구(-0.85%)는 중계·월계·하계동 위주로, 강북구(-0.75%)는 미아동 대단지 위주로 집값이 빠졌다.

강남 지역에서는 송파구(-0.67%)는 잠실·문정·가락·오금동 주요단지 위주로, 강동구(-0.60%)는 고덕·암사·상일동 위주로 집값이 내렸다.

경기(-0.78%)와 인천(-0.98%)도 지난주(-0.71%, -0.94%)보다 낙폭이 커졌다.

지방은 이번주 0.45% 내렸다. 5대 광역시 (-0.57%), 8개도(-0.33%), 세종(-1.02%) 모두 하락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0.59% 하락해 지난주(-0.56%) 대비 내림폭이 확대됐다.

서울(-0.96%), 경기(-1.00%), 인천(-1.11%) 아파트 전셋값 모두 5주연속 역대 최대로 빠졌다.

지방(-0.47%)도 5대 광역시(-0.65%), 8개도(-0.30%), 세종(-0.81%) 모두 전셋값이 내렸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