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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와 전국의 13개 시·도회 사무처 임직원 57명, 소속 회원사 임직원 95명 등 총 152명이 봉사활동에 참여, 9139만원 상당의 연탄 11만여장을 지원했다.
이 중 협회 중앙회 임직원 31명은 이날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와 에너지 취약계층 6가구에 12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중앙회는 이날 배달된 연탄을 포함해 총 1만2000여장을 후원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1000만원어치다.
박재홍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은 "주택업계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 8년째 매년 실천하고 있는 나눔과 봉사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