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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만 장비 수급의 어려움으로 조달에 영향에 따라 1a나노(4세대) D램과 낸드 176단의 양산 일정은 연초 계획 대비 일부 지연될수 있다”고 말했다.
또 “(장비 조달) 영향을 최소화 해 고객 수요 대응 차질 없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SK하이닉스는 “올해 D램 수요는 전년보다 10% 후반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사 D램 수요 성장률도 같은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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