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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자 온통 하얀 공간인 라이트하우스가 정면에 보였다.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기좋도록 복잡한 장식없이 단순하게 꾸며졌다.
각 공간에는 코웨이 제품들을 적절하게 배치해 자연스럽게 체험을 할수있도록 만들어놓았다.
주방에서는 신제품 노블 정수기 빌트인과 노블 인덕션 프리덤을 설치해 방문객이 직접 작동하는 것을 경험할수 있도록했다. 비치된 컵을 정수기 앞에 놓고 추출방식과 용량을 선택하자 숨겨져있던 추출구가 자동으로 나와 물을 따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부장을 열자 정수기 본체도 볼수있었다. 인덕션은 준비된 냄비를 올리면 데워지는 것을 볼수있도록 구성돼 있었다.
방에는 에어 카트리지 공청기, 의류관리기, 움직이는 침대 등이 들어가있다. 움직이는 침대의 경우 누워서 리모컨으로 직접 여러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했다.
코웨이 갤러리에 쓰인 소재는 제품 필터 등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라이트하우스는 공기청정기에 쓰이는 극세사망 프리필터를 천장에 달았다. 방문객들의 쉼터인 오픈라운지는 바닥을 반환된 코웨이 제품의 폐플라스틱과 공병을 새활용했다. 유리에 붙은 창호지는 공청기 초미세먼지 집진필터를 사용했다.
제품을 한꺼번에 전시해놓은 쇼룸도 별도로 마련돼있다.
소비자들이 렌털제품을 직접 볼수있는 곳이 마땅치 않아 제품들을 직접보고 써볼수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고 코웨이측은 설명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이 잡히면 요리쇼 등 다양한 행사를 코웨이 갤러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주민들의 소통·휴식 공간으로도 활용할 방침이다.
코웨이 갤러리는 화~금 오전 11시~오후 7시 문을연다. 토요일 운영시간은 오전 11시 ~ 오후 6시다. 일·월·공휴일은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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