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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봐야안다’는 아모레퍼시픽 180여 개 제품들 중 고객이 써보고 싶은 샘플 12개를 선택해 배송비만 지불하면 집으로 배송해 주는 서비스다. 아모레퍼시픽 통합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뷰티포인트’에서 월 1회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배송비는 뷰티포인트로도 결제 가능하며, 샘플 체험 후 한 달 이내 아모레퍼시픽 공식 채널인 아모레몰, 방문판매, 백화점, 아리따움, 이니스프리, 에뛰드 매장 또는 직영몰 등에서 본품을 구매하면 지불했던 배송비를 뷰티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써봐야안다를 체험한 소비자들은 “파운데이션의 여러 호수를 집에서 편하게 테스트한 후 피부 톤에 맞는 호수를 찾아 구매하는 데 도움을 얻었다”, “광고를 보고 궁금했던 상품들을 배송비만 내고 써볼 수 있어 합리적이고 유용하다”라는 등의 리뷰를 남겼다.
뷰티포인트 관계자는 “앞으로 외부 제휴도 늘려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뷰티포인트는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간 ‘써봐야안다’ 배송비 더블 페이백 프로모션과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인다. 뷰티포인트 앱 설치를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이미지자료] 뷰티포인트 써봐야안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02d/20211202010001970000100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