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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디자인 세미나’는 서울디자인재단이 운영하는 UDP와 하티스트가 지향하는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유니버설 디자인이란 ‘모두를 위한 디자인’으로, 연령, 성별,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 유무 등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공평한 사용 환경을 만드는 디자인을 뜻한다.
하티스트 최명구 그룹장과 크리에이터 박위가 연사로 나서 유니버설 디자인의 개념과 하티스트의 철학을 공유할 계획이다.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사전 신청자 49명이 참관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는 16일, DDP 유튜브 채널 ‘DDP SEOUL’을 통해 세미나 녹화 영상이 공개된다.
최명구 하티스트 그룹장은 “장애인, 비장애인 누구나 패션의 아름다움을 누리도록 보기엔 멋있고 착용감은 편안한 의류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더 많은 사람들이 유니버설 디자인의 개념에 공감할 수 있는 활동도 지속 펼쳐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