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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작가 메리 코스의 개인전이다. 오는 2일부터 2022년 2월 20일까지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볼수있다.
전시에서는 미술관 여섯 개의 전시실 ‘빛 회화’, ‘흰 빛 회화’, ‘색채 회화’, ‘검은빛 회화’, ‘검은흙’ 등 작품을 시리즈로 나누어 구성해 작가의 다양한 시도를 폭넓게 살펴볼 수 있도록했다. 1960년대 중반 초기작부터 2021년 최신작까지 작품 세계 전반을 아우르는 대표작 총 34점이 출품됐다.
메리 코스는 “한국 첫 전시를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제 작품을 통해 많은 한국 관람객과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시 개최 소감을 전했다. 전시는 안전한 관람을 위하여 아모레퍼시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사전 예약제를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