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L&C, 바닥·벽장재 선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28010013876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09. 29.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엘앤씨의
현대엘앤씨(L&C)의 차음바닥재 ‘소리지움5.0’ 오트 쉐브론 패턴 시공 거실/제공 = 현대 L&C
현대엘엔씨(L&C)는 바닥재 ‘소리지움 5.0’과 강마루 ‘센트라프라임 7.5’ 등 ‘안심(安心)’ 바닥재 제품을 선보였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소리지움 5.0은 고탄성 프리미엄 쿠션층이 적용된 차음 바닥재다. 기존 제품인 ‘소리지움 4.5’보다 두께를 0.5㎜ 늘려 차음 효과를 높였다. 여기에 상지층(표피) 강도를 높여 긁힘이나 찍힘에 강하고, 표면 마찰 정도를 측정하는 ‘BPN(British Pendulum Number)’ 지수도 46으로 국내 평지용 바닥재 기준(40 BPN) 대비 15% 높다.

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표지 인증과 대한아토피협회 아토피 안심 마크를 획득하는 등 친환경성을 입증했다. 4대 중금속 및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모두 검출되지 않아 사용 시 안전하며, 황색포도상구균이나 폐렴균에 대한 항균 기능도 갖췄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도 적합하다. 바닥재 표면이 필름 코팅돼 있어 반려동물의 용변이 잘 스며들지 않아 관리가 용이하고, 뛰어난 쿠션감과 미끄럼 방지 효과로 반려동물의 슬개골(무릎을 덮고 있는 뚜껑 모양 뼈) 탈구도 예방할 수 있다.

강화마루와 합판마루의 장점이 고루 섞인 강마루 ‘센트라프라임 7.5’는 기존 강마루 제품인 ‘센트라프라임 6.5’보다 고압성형 라미네이트 수지 두께를 늘려 표면 강도를 개선했다.

센트라프라임 7.5 역시 4대 중금속 및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모두 검출되지 않았고, 포름알데히드 등 유기화합물 방출량을 최소화하여 친환경 자재 등급 최고 수준인 SE0 등급 및 HB인증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또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 안심 추천’ 인증 역시 획득한 한편, 라돈 방출량 역시 국내·외 안전 기준치를 충족하여 인체에 무해하다는 검증을 받았다.

또한 현대L&C는 욕실 전용 인테리어 벽장재 ‘보닥월 바스(Bodaq Wall Bath)’를 지난달 출시했다. 보닥월 바스는 지난해 선보인 인테리어 벽장재 ‘보닥월(Bodaq Wall)’의 욕실 전용 제품이다. 6mm 두께의 보드에 방수 성능이 우수한 탄산칼슘 합성 소재를 적용하고 PET필름과 불소로 코팅된 필름이 감싸고있어 오염에 강하다. 여기에 습기 침투 방지를 위해 모서리 부분까지 PET필름으로 마감한 것이 특징이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