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성희 | 0 | |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왼쪽에서 일곱번째)이 ‘2020 도쿄 패럴림픽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제공 = 오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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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은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이 도쿄 패럴림픽 대회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에서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18일 밝혔다.
출정식은 지난 17일 온라인으로 열렸다.
강 회장은 “전례 없는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세계 무대를 위해 그동안 여러분이 흘린 땀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오텍그룹은 보치아의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2009년부터 보치아 국가대표를 10여 년 이상 후원하고 있다. ‘2012년 런던 패럴림픽’, ‘2016 리우 패럴림픽’ 개최 당시에도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단을 지원해 패럴림픽 8연패 달성에 일조했다.
-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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