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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프리미엄형(41.6㎡·12.6평, HQA-T12DWOB)과 일반형(34.7㎡·10.5평, HQA-T11DWOB)으로 출시한다. 모든 방향에서 오염된 공기를 흡입하고, 정화된 공기를 상단과 좌우 양쪽의 배출구로 내보내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게 설계된 게 특징이다. 여기에 미세먼지를 즉각적으로 감지해 자동으로 풍량을 조절하는 기능도 들어갔다.
특히 구리 성분이 함유된 집진필터를 적용해 항균 기능을 강화했다.
현대렌탈케어측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위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고 최근 폭염으로 창문을 닫고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실내 공기를 정화하려는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향균 공청기를 내놓게됐다고 설명했다.
이른 무더위가 시작된 지난 6월과 7월 현대렌탈케어의 공기청정기 렌탈 신규 가입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0% 이상 신장했다.
‘큐밍 더케어 타워 프리미엄’의 월 렌탈료는 관리형 2만 6900원, 셀프형(자가관리형) 2만 3900원이며, 의무 사용 기간은 36개월이다. 현대렌탈케어 제휴 신용카드인 ‘현대큐밍 하나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이 ‘큐밍 더케어 타워 프리미엄’ 할인 혜택을 선택하고 전월 30만원 이상을 사용할 경우, 렌탈료가 월 1만3000원 할인된다. 또한 현대백화점카드를 신규 발급 받은 고객이 전달에 1만원 이상 이용하면 다음달부터 2년(24개월)간 월 5000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현대렌탈케어 관계자는 “앞으로 정수기, 가정용 살균기 등 위생가전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