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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품은 물과 얼음을 동시에 대용량으로 생산할 수 있다. 특히, 얼음은 직수 순간 냉각 방식으로 깨끗하고 신선한 얼음을 하루 최대 720개까지 만들수있다. 기존 제품 대비 4.7배 늘린 국내 최대 용량의 아이스룸을 탑재해 최대 3.5kg의 얼음을 보관할 수 있어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에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냉수 또한 국내 최대 용량으로 최대 6.5L(120ml 기준, 약 51컵)의 물을 연속 출수할 수 있으며, 온수 용량은 3.5L(120ml 기준, 약 30컵)로 많은 사람이 동시에 사용하는 공간에서도 깨끗하고 신선한 물을 용량의 한계없이 끊김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 연속 출수 시, 1L 단위로 출수 가능하고, 물받이 폭(10cm)과 취수구 높이(26cm) 등 취수 공간을 넓게 설계해 물병을 거치해 둔 상태로 편리하게 물을 받을 수 있다.
위생도 한층 강화했다. 2개의UV램프를 이용한99.9% ‘UV안심케어’로 UV-C 파장대의 자외선이 5시간 마다 아이스룸 전체를 위생적으로 살균한다. 얼음이 나오는 얼음 토출부는 물론 취수 코크, 취수 버튼, 물받이까지 분리형 구조로 설계해 누구나 손쉽게 분리 세척할 수 있도록 했다.
정수기의 핵심인 필터는 몸에 좋은 미네랄은 유지하고, 미생물, 중금속, 슈퍼박테리아, 노로바이러스 등 각종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4단계 첨단 나노필터를 적용했다.
SK매직 관계자는 “SK매직은 ‘2021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정수기로는 국내 최초로 대표 모델 중 하나인 스스로직수정수기에서 출수한 물로 최고 등급인 ‘3스타(★★★)’를 받아 ‘최우수 미각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물 맛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정수기’를 계속해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첨부이미지 01] SK매직, 스탠드형 직수얼음정수기 제품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02d/2021080201000090800004081.jpg)





